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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보내는 방법
오늘은 모두가 좋아하는 불금입니다. 어느덧 불금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고 입에 달라붙네요.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의 약자라고 해요.
포장 회
저희는 회를 포장해다가 불금을 보낼 예정입니다. 요즘 포장횟집이 너무 장사가 잘되서 금요일에 사러 가면 1시간 이상은 기본으로 줄을 서야해요. 전화로 포장주문도 안받습니다. 예약을 안 받는거죠. 손님이 많으니 정신도 없고 식당에 직접 가서 주문한 후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해요.
그래도 회는 먹고 싶은데 식당에 가서 먹기에 부담 스러우니 한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며 포장을 해다가 집에서 먹는답니다.
저의 불금 보내는 방법입니다. 여러분들 한주동안 고생 하셨으니 오늘은 즐거운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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